2018년 9월 9일 일요일

한강대교를 지나며

아, 높푸른
저 가을 하늘이여

멋있게 달리고 있는
저 구름 위에

더위에 지친
마음들을 태우고서

신바람나게
한번 삼천리를 날아볼까

가을 뭉게구름이
저렇게 멋있고 아름다울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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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