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25일 토요일

기도

주여
이 더위를 감당할 수 없아오니
속히
물러가게 해주시옵소서

주여
참고 견디겠아오니
감당할 수 있는
체력을 주시옵소서

주여
나의 죄를 용서해 주옵시고
이 더위가
물러가게 해주시옵소서

주여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지
사랑으로
계시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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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