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25일 토요일

기도 응답

아, 응답하셨다
이 시원한 바람

두 팔 벌려 가슴을 열고
온 몸과 마음에 가득 채운다

바람이야 가으내 겨우내
끝없이 계속되겠지만

오늘 이 바람은
은혜의 선물이다

무더위를 거두시고
새로운 계절로 말씀하시려는

1239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