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7일 토요일

별들의 묵상

별을 바라보는 이
아무도 없어

하늘에서 내려와
꿈 길이 되었다

꿈을 꾸면
별들이 반가워할까

아니지
별들의 꿈속에서

행복한
별빛이 되겠지

그래서
하늘에 오르겠지

오색찬란한
꿈을 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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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