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7일 토요일

하나님의 선물

밝은 햇빛을 담으려
거리로 나왔다

마음 문을 활짝 열어저치고
한껏 풍선을 만들었다

이제는 어두움이 와도
두렵지 않다

갈무리한 밝은 빛이
산더미같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햇빛의 위력은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이야

1181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