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0일 화요일

참 봄

드디어
겨울이 흔적을 감추었다

오가는 이들의 모습에는
봄의 향기가 가득하고

마음속은 싱글벙글
봄의 기쁨으로 충만하다

종달새 소리가 들릴까
벚꽃의 합창연습이 있으려나

빠른 세월 속 봄은
여름 깊은 곳으로 숨으려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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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