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15일 금요일

아름다운 저 하늘

꿈이나 현실이나
거기서 거기

오랜 세월 뒤에는
다 잊혀지는 것

고난도 슬픔도
기쁨도 영화도

먼 훗날
다 잊혀지는 것

지금
저 푸른 하늘을 즐기자

달려가는 저 뭉게구름
박수로 격려하자

아름다운 주님의 세계
아,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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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