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8일 목요일

만남

땀흘리는 삶의 모습 속에
달려가는 꿈의 흔적 속에

일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
꿈을 꾸는 예수님의 모습이

나의 영혼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영원에게 말씀하시기를

사랑한다
사랑한다

꿈일까
그건 꿈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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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