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8일 목요일

믿음의 내용

고귀한 생명이 있어
하늘 향해 노래 부를 수 있고

평안한 호흡이 있어
이 밤에 안식할 수 있는데

채워지지 않는 욕망 때문에
늘 슬픈 얼굴을 하고 산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다 준비해 놓으시고

어제처럼 오늘처럼
내일도 모래도 글피도

사랑과 은혜로
어련히 베풀어 주시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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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