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9일 일요일

겨울 편지

가을 바람에
추운 겨울이 보낸 편지

지나가도 될까요
봄을 끌고 다녀요

오랜 휴식이 있어야
새싹이 올라오듯이

추울 땐
마음에 휴식을 갖어봐요

그러노라면
꽃소식이 있을 거에요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