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9일 일요일

셋과 노아의 후손

가인의 후손은 없다
아벨의 후손도 없다

우리 모두는
셋과 노아의 후손

멸망 당한 이들을 닮지 말자
질투하여 죄짓게 살지 말자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
서로 사랑을 나누며 살자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