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1일 일요일

빛이 있으라 하시니

온 세상에 불을 밝히고
나를 기다리는 저 태양

가는 곳 마다
따라다니며

내게
함박꽃 웃음을 주네

누가
시켜서 일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