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3일 화요일

새벽 묵상

지금
나를 바라보며

나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있다

그리고
주님의 눈길을 느껴본다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