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5일 토요일

기도소리

새벽
기도소리가 들린다

누구일까
귀에 익은 목소리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아, 나 때문에
이 죄인 때문에

아직도
울고 계신 주님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