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2일 수요일

주님

눈을 감고
마음을 열고 보니

빙그레 웃음 띠고
나를 보고 계신 주님

새삼스리 깨달은 것은
언제나 거기에 계신 주님

아, 나와 동행하시는
나의 하나님 아버지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