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9일 월요일

나의 꿈나무들

커가는 손자손녀들의 모습에서
나의 꿈과 소원이
이루어져 가는 것을 본다

나의 꿈나무들이 되어
대신 커가고 있다

하나님의 뜻은 심오하여
깨닫기 매우 힘들지만

나를 향한 섭리하심은
나의 영원을 위한 것이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