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8일 일요일

밤을 벗하여

밤아
너와 나만 남았구나

만물이 모두 잠들고
꿈나라가 한참인 이 때

우리 머리를 맞대고
궁리를 해보자

아, 저기에
천사가 오고 있구나

함께 모여
내일을 의논해 보자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