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6일 수요일

봄이 되었다

나도
4월의 봄이 되었다

개나리와 철쭉
벚꽃들의 향기가

봄을 기다리던 마음에
용기를 불어넣을 때

그 향기 내 꿈에 담아
봄 속에 스며들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