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7일 목요일

4월의 밤비

후드득 후드득
밤비

저건 눈물이 아니다
4월의 기쁨이다

울긋불긋 대지를 수놓은
꽃잎마다 찾아다니며

사랑을 베풀고 있는
봄아가씨의 속삭임이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