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4일 토요일

아, 그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
하늘과 땅을 버리시랴

하늘과 땅에 충만한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

그중에
자기의 형상대로 지은 인간을
영원히 살게 해주시려고
희생하신 하나님

아, 그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시랴

나를 위해서 대신 죽으신
사랑의 증거
저 십자가가 있는데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