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1일 수요일

밤은
어두움이 아니다
꿈꾸는 시간이다

보기 싫은 것도 없고
괴롭히는 것도 없다

눈을 감고
밤 깊은 곳으로 들어가면

봄의 향기가
내 마음을 부풀리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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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