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5일 수요일

주님을 의지하는 자

주님을 의지하는 자는
늘 평안함이 있다

주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는
걱정이 태산이다

나도
피할 수 없는 것인가

십자가와 죽음
부활과 영생

주님의 의는
세상의 흥망성쇠와는
전혀 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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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