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5일 수요일

아침의 이야기

밤을 달려 찾아온
아침

게으른 나를
나무라지 않고

함박꽃 웃음으로
손을 내밀며

함께
나아가자고 한다

오늘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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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