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 푸른 꿈을 꿉니다 마음에 꿈을 심고 기도를 합니다 꿈은 골짜기 낮은 곳에서 안식처를 찾아 싹을 틔웁니다 주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싹은 무럭무럭 자라 골짜기를 푸르게 물들이고 내 앞에 함박꽃 다발을 만들어 줍니다 아직 어둡고 찬 바람이 불지만 꿈은 내 안에서 푸르게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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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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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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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는 강물같이 늘 내게 넘처흐르고 소망은 태산같이 늘 나의 기쁨이 된다 감사가 나의 기도가 되고 찬송은 나의 응답이 되네 할렐루야 주님 늘 내 곁에 계셔 할렐루야 늘 나와 동행하시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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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없는 사람은 아침을 기다리지 않는다 할 일 많은 사람은 아침부터 바쁘다 할 일이 왜 많을까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할 일 없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사명이 있는 사람이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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