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7일 월요일

영생으로 가는 길

돌작밭이라도 
길이라면 가려고 합니다
평탄해 보여도
길이 아니면 피하려고 합니다

이목이 두려워
명분과 격식을 따르다가
길에서 멀어지면 큰 일입니다

길과 진리와 생명이
오직 한분에게만 있으니
가는 길은 필시 외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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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