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마음의 문을 열면

조용히 눈을 감고
마음의 문을 열면
하늘이 보인다

따스한 빛으로
나를 반겨주시는 
주님이 계신 그 곳

빛은 언제나
내 안 깊은 곳
어두움을 물리치고

아,
환희! 환희!

참 빛과 동행하는
참 삶의 순간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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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