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비가 내리다 눈물이 되어 내 마음에 스며든 것은 길 잃은 소원 때문이리라. 눈을 감고 기다리노라면 어느 새 파랑새 되리. 201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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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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