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17일 월요일

주님을 만나고 싶을 때면

주님을 만나고 싶을 때면
거울을 보세요.

그곳에
주님이 사랑하는 얼굴이 있습니다.

주님을 만나고 싶을 때면
두 손을 펼쳐보세요.

그곳에
함께 일하시던 주님의 손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주님을 만나고 싶을 때면
하늘을 바라보세요.

그곳에
당신을 향한 주님의 기다림이 있습니다.

댓글 1개:

삼청공원약수터 :

주님을 만나고 싶을 때면
거울을 보세요.

그곳에
주님이 사랑하는 얼굴이 있습니다.

주님을 만나고 싶을 때면
두 손을 펼쳐보세요.

그곳에
함께 일하시던 주님의 손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주님을 만나고 싶을 때면
하늘을 바라보세요.

그곳에
당신을 향한 주님의 기다림이 있습니다.

주님을 만나고 싶을 때면
두 눈을 감아보세요

그곳에
나를 바라보시는
주님의 눈동자가 있습니다

주님의 속삭임이 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