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8일 금요일

봄구름

봄구름 얼굴에는 미소가 있다
봄구름 마음에는 용서가 있다

캄캄한 밤 달빛을 타고와
속삭여 주는 봄구름의 이야기는

언제나
달콤한 사랑이야기

201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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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