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3일 수요일

四旬節의 默想

주님
良心의 門 앞에서 내게 물으시네
무엇을 사랑하고 무엇을 미워하는지

주님
良心의 門 뒤에서 나를 살피시네
무엇을 사랑하고 무엇을 미워하는지

주님
良心의 門 어귀에서 나를 바라보시네
무엇을 사랑하고 무엇을 미워하는지


나는 진정
무엇을 사랑하고 무엇을 미워하는가

주님의 그 고난을 생각하면서
나를 헤아려 보고 있네


20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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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