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2일 목요일

겨울의 끝머리

 

겨울의 끝머리

흰 눈이 펄펄 나리고 있다


그래야겠지

덮어야겠지


온갖 보기 싫은 것들을

덮어야겠지


온갖 더러운 것들을

숨겨야겠지


꽃피는 봄이 오면

온 세상에 봄 향기 가득하도록

2024.02.22.

1928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