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3일 월요일

겨울 엽서

들창 문 밖에는

겨울 엽서가 기웃거린다


아직 일러

지금은 가을이야


썰렁한 새벽 바람이

못들은척 지나가버린다


겨울이 와도

즐기며 사는 게지


흰 눈이 온 세상을 덮어도

마음 속에는 뜨거운 주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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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