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푸른 하늘
높고 푸른 가을 하늘
그 높은 곳에
빙그레 웃음 띤 주님의 얼굴
이 세상에는
주님의 사랑이 있어
행복이 있고
주님의 말씀이 있어
질서가 있다
얼핏
엉망진창인 것 같아도
주님의 뜻과 말씀이
세상을 다스리고 있다
이 세상은
주님이 만드셨고
모든 사람들은
주님의 자녀로 삼으셨기에
세상에는
구원받은 사람과
구원받을 사람이 있을 뿐이다
2023.09.09.
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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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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