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8일 토요일

다정한 목소리





힘들 때마다 들려오는
다정한 목소리
내가 여기 있다
힘을 내어라
언제 어디서나
동행하시는 하나님
사랑합니다
나의 주님을 사랑합니다
나는 믿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2023.06.03.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