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4일 목요일

꽃나무

아내는 늙지 않았다
세월이 지나갔을 뿐

꽃밭을 지날 때면
꽅들에게 인사를한다

아, 예뻐라
아름다워라

꽃들은 싱글방글
인사를한다

할머니, 고마워요
할머니의 웃음도 아름다워요

어린 꽃나무와
늙은 꽃나무의 만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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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