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14일 금요일

봄이야기

화창한 봄 날씨가

웅숭그린 몸을 일으켜준다


가슴을 활짝 열고

봄을 들이켜보라고


아, 시원해

봄의 꽃내음새여


봄 길 따라

봄을 따라다니다가


봄 속에 파묻혀

봄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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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