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2일 목요일

봄향기

추운 겨울과 
봄의 건널목에서

막 한강다리를 건너고있는
봄의 향기를 만났다

아름다운 내음새
온 몸이 행복함 속에 잠기고

기웃기웃 남쪽을 바라보며
생각해 보았다

금년의  봄 아가씨는
어느 다리를 지나서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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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