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15일 수요일

그 사랑

주님의 그 사랑과

용서하심이 없었다면


나는 지금

존재할 수가 없다


한없는 주님의 사랑으로

용서함 받고 또 용서함 받고


아, 날 위하여 대신 돌아가신

십자가가 없었다면


내가 어떻게

지금 숨쉬고 있을까


오, 나의 주님

나의 주님 하늘 아버지시여


측량할 수 없이

넓고 크고 깊으신


고마우신

나의 주님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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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