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5일 일요일

하나님의 마음

어제 서울의 푸른 하늘은
정말 시원스레 아름다웠다

구름 한 점 없는
깨끗한 꿈과 소망의 나라

푸른 하늘에는
커다란 미소가 있었다

알아 알아
네 마음 다 알아

그 미소는 아마
하나님의 마음일 거야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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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