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20일 토요일

새벽

밤과 아침 사이

동트기 전

새벽이 진행되고 있다


세상이 밝아오고

만물이 기지개를 켠다


오늘이 있어

나는 존재하고


내가 있어

세상은 의미가 있다


나의 삶은 언제나

새벽에 시작되었다


주님과 함께

저 높은 곳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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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