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6일 수요일

소나기

무더위 속에

반가운 소나기


더위는 그대로 둔 채

물만 뿌리고 갔다


이제

좀 시원해지려나


더위를 

피하고 싶은 마음과


시원함을

기다리는 마음


오락가락

둘 중에 하나


정말 기다리는 것은

시원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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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