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3일 수요일

간증

나의 꿈속에는
작은 옹달샘이 있습니다

영원에서 흘러나오는
맑고 시원한 물이 있습니다

가끔
삶이 답답할 때는

꿈속의 그 옹달샘을
찾아갑니다

늙고 병든 아내가
꽃밭을 사랑하듯이

내 영혼은
그 옹달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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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