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6일 월요일

동작동에서

우리는 
돌비석이 아닙니다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밤낮 이곳에 머물며
조국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생명을 잃었지만

영원한 사랑이되어
조국을 지킬 것입니다

1740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