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1일 토요일

작은 숲의 속삭임

아직 봄이야

여름이 들여다보고 있어


그래도

아직 봄이야


여름은 

아름다울까


네가 아름다우면

여름은 아름다운거야


너와 나의 모습이

공원 숲속의 모습이니까


<보라매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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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