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6일 수요일

아침 태양

봄날 아침태양이
다정하게 따듯하다

소나무 잎새들이
고개를 끄덕인다

내 마음을 
드려다 보았을까

바람결에
흔들거린 걸까

개나리 진달래
꽃나무들이

꽃에도
귀가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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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