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3일 수요일

어느 봄날

왈칵 눈물을 쏟을 듯

물먹은 아침 태양


용기를 내어

봄의 아침을 열어간다


봄 속

설은 마음을 보았을까


그래도 용기를 내어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이글이글

넘쳐나는 열정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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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