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달려가는 사람과
걸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달려가는 사람은
시간이 모자라는 사람이고
걸어가는 사람은
시간이 넉넉한 사람입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삶의 속도를 맞출 수는 없을까
시간의 흐름이
모두에게 같은 느낌이라면
삶의 내용이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고
1645
댓글 쓰기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