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3일 수요일

나의 주님

주님 늘 내 안에 계셔

내 길을 인도하시네


험한 산 외로운 숲속에도

나와 동행해 주시네


나는 외롭지 않네

나는 고단하지 않네


이 세상 끝날까지

나와 동행하시는 주님


이 세상 끝날 이후에도

나와 동거하시는 주님


나는 믿네 나의 주님을

나는 믿네 주님의 그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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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