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7일 일요일

밤과 아침 사이

밤과 아침 사이에는

기도가 있습니다

기도하면서 잠들고

잠에서 깨면 기도합니다.


하루의 삶을 감사하고

새날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생명과 존재가

주님의 은혜이기에


우리들이 생명에는

주님의 숨결이 있습니다

인간의 생명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하여

모든 생명은

고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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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