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2일 일요일

한강을 지나면서

강물의 흐름이

시원해 보이네요


무더위 속에서도

쉬지않고 흘렀습니다


강은 그 흐름을

한번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강 위를 지나다니며

강물에게서 배웠습니다


물 흐르듯이

순하게 살아야지


가끔

삶의 흐름을 거스르려다가


격랑 속에 휘말려

고생을 하기도 했지요


강물은

쉬지않고 흐르고 또 흘러


넓고 넓은

바다로 갑니다


그리고

바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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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